fnctId=bbs,fnctNo=4493
- 작성일
- 2026.01.02
- 수정일
- 2026.01.02
- 작성자
- 희망전북 창업보육센터
- 조회수
- 80
[보도자료] 전북대 창업지원단이 키운 혁신기업들 ‘통 큰 기부’

[김장천기자]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통 큰 기부에 나섰다.
㈜엔알비(대표 강건우)와 ㈜엠에스이엔지(대표 서종윤)는 지난달 전북대학교를 방문, 각각 2,000만원과 1,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의 유망 중소기업이자 2025년 지역발전 중기부장관상을 수상한 서종윤 대표는 지난해 1,000만원의 발전기금 기부에 이어 올해 현물 기증까지 실천했다.
서 대표는 이날 자사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개방형 흡연부스(M4모델)’를 현물로 기부했으며 내년 2월까지 밀폐형 흡연부스(M8모델)를 추가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국내 탈현장건설(OSC) 산업을 선도하며 최근 코스닥 상장이라는 쾌거를 이룬 강건우 대표는 창업 초기 등대가 되어준 대학에 감사를 표하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 대표는 “사업 초기 막막했던 시절, 전북대 창업보육센터의 실무 교육과 지원이 없었다면 오늘의 엔알비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후배들이 없도록 이번 기부금이 그들의 미래를 지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오봉 총장은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두 기업 대표에게 대학 구성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